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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magazine
FEBRUARY 2012
ISSUE #18
www.foundmag.co.kr 


 

 

Monday
Feb062012

OH IN CHUN

OH IN CHUN (오인천)

오인천은 영화감독 및 시나리오작가이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재학시절부터 호러와 스릴러, 액션 장르 영화를 꾸준히 만들어왔다. 그가 재학중 각본 및 연출한 <모멘트(A MOMENT)>(2010)는 베이징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된 한중합작 영화다(한국예술종합학교와 중국 북경전영학원 공동제작프로젝트). 이 영화는 그간 제작된 한중합작 영화중 장,단편 통틀어 흔치 않은 하드보일드한 스릴러 장르 영화다. 그는 이 영화로 현재 중화권 스타로 떠오른 두오샤오를 발굴하기도 하였다. 

이후 각본, 편집, 제작, 연출한 <변신이야기(METAMORPHOSES)>(2011)는 액션,호러,판타지,코미디가 결합된 개성넘치는 하이브리드 장르영화다. 그는 이 영화로 서울세계단편영화제 연출상을 수상했다.

이외에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를 비롯하여 홍콩 파인애플 언더그라운드 영화제, 미국 달라스 아시안영화제, 액션 온 필름 국제영화제, 드릴러!칠러! 국제영화제, 독일 뮌스터 한국단편영화전, 호주 한국영화제, 프랑스 유니버셜 마샬 아츠 영화제 등 세계 각국에 공식초청되었다. 

Inchun Oh is a film director and scenario writer. He has been persistently making horror, thriller, and action films since he was attending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where he majored in school of Film, TV and Multimedia).

While Inchun Oh was attending school, he wrote and directed <A MOMENT>, a co-operation project between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Beijing Film Academy, which was fully filmed in Beijing. It was a hard-boiled thriller movie that you rarely see as a co-operation project between Korea and China. He also scouted for Dou Shawn, who is now a new Chinese star.

<Metamorphoses> was written, edited, produced, and directed by him in 2011 and it is a unique film that combines action, horror, fantasy, and comedy. With this film, he won Best Director prize in Seoul World Short Film Festival. <Metamorphoses> also got officially invited by Busan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Mise-en-scene Short Film Festival, Hong Kong Pineapple Underground Film Festival(Hong Kong/china), Asian Film Festival of Dallas(Dallas/USA), Action On Film International Film Festival(Pasadena/USA), Thriller! Chiller! Film Festival(Grand rapid/USA), Korea Film Festival in Germany(Munster/Germany), Korea Film Festival in Australia(Sidney/Australia), and Universal Martial Arts Film Festival(Paris/France).

http://www.facebook.com/Inchunoh

Wednesday
Nov232011

FUTRE JAZZ

FUTURE JAZZ (퓨쳐재즈)

2011년 Fringe 와 두산이 발굴하는 차세대 예술가 발굴 프로젝트인 Project Big Boy 에 선정된 Future Jazz 는 재즈의 컨셉을 차용해서 컴퓨터와 컨트롤러와 프로그램등을 사용하여 만들어내는 사운드와 비주얼을 재즈의 즉흥연주 처럼 사용하여, 라이브 일렉트로닉 퍼포먼스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디벨롭하여 현재의 오디오비주얼 그리고 재즈 뮤지션들과 인터렉티브, 오디오와 비주얼을 넘어 라이브 페인팅과 인터렉션 하는등의 시도등 현재까지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2010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선보여진 퓨쳐재즈는 아시아 최초 Ableton Certified Trainer 인 사운드 디자이너, 일렉트로닉 뮤직 프로듀서인 SOOLEE (수리) 제안한 아이디어로 SPCTRM 프로그래밍 인터렉티브 비주얼로 참여하였고, 키보디스트에 안은정, 베이스와 퍼커션에 미카엘 토마조가 함께 하고 있다.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컨트롤러와 센서들을 사용해 사운드와 비주얼이 상호 데이터들을 보내는 방법을 사용해 좀 더 상호작용하는 복합적인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뿐만 아니라 Future Jazz Project 라는 이름으로 미디어아트 전시를 해오고 있으며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KGIT DMC international 에 입선한바 있다.

In 2011, Future Jazz is selected from Project Big Boy 2011 which is a project to find next generation of artist by Fringe Festival Seoul and Doosan Art Center. Borrowing the concept of Jazz music, the computer programming and controllers creates sound and visuals, such as by using jazz-like improvisation of live electronic performance with interaction of real Jazz musicians.

This project was started from SOOLEE who is a first Asian Ableton Certified Trainer, Sound desginer, DJ and producer and SPCTRM joined as Interactive programming visual artist, also Ahn Eun-jung, is playing keyboard, Mikael Thomazeau in playing bass and percussion in this project from 2010.

Future Jazz Project is also showing in media art exhibitions and they had prized from KGIT DMC international media art festival.

 
Monday
Nov142011

BOPSTER. SCAT (밥스터스캣)

BOPSTER. SCAT (밥스터스캣)

SEEN, WASABI, B-EYES, DUCKY로 구성된 프리스타일/비밥/재즈 퍼포먼스팀
Friday
Nov042011

THEATRE 8 (제8극장)

THEATRE 8 (제8극장)

2008년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콘테스트 우승을 필두로,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 <이달의 헬로루키>에 선정된 것에 이어 붉은 악마와 함께 남아공 월드컵 공식 응원 앨범에도 참여하는 등 눈길을 끄는 활동을 이어온 밴드 제8극장의 음악은 비틀즈와 같은 60년대 로큰롤 뮤직에 뮤지컬적인 성향을 겯드려 드라마틱한 음악 실현, 끝없는 극적 구성으로 리스너들의 심금을 울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의 오감을 만족시킬 밴드 '제8극장'의 공연을 기대하세요.
 
Friday
Nov042011

SMELLS

SMELLS

Dance, Electronica, Hiphop, Disco 등의 장르를 주무기로 신명나는, 행복한, 밝은, 즐거운 사운드를 추구하는 3인조 프로듀싱 팀. 현재 데뷔 EP를 준비중이다. 
 
Monday
May022011

GOOGOLPLEX

GOOGOLPLEX

이미지를 음악화하는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이들의 음악은 칠 아웃 뮤직의 장점들을 계승하는 동시에 음악을 통해 감성을 담아내는 Chillwave 밴드이다. 프로듀서 sirena와 shin으로 구성된 GOOGOLPLEX는 소리의 탐구 개념에만 sound experiment 가 아닌 듣기 좋은 감성을 믹스 해낸 곡들로 앨범을 구성하고 있다.
Wednesday
Apr272011

RUDE PAPER

RUDE PAPER

"쿤타 앤 뉴올리언스"의 화려한 활동을 끝으로 군입대 했던 대한민국 레게 힙합의 대표 주자 쿤타와 URD의 멤버로서 그간 더블케이, 싸이먼 도미닉, 낯선, 언터쳐블, 아웃사이더 등의 여러 앨범의 프로듀서 "리얼드리머"가 의기투합해 "Rude Paper" 란 새 이름으로 돌아왔다.그간 오랜 휴식이 아닌 공백기를 가진 두 뮤지션은 여러 음악을 만들며 지속적으로 활동 준비를 하고 있었고, 2년 가까이 손발을 맞춘 끝에, 4월15일 '루드 페이퍼'의 첫 앨범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RADIO'는 리얼드리머의 비트와 쿤타의 보컬이 잘 묻어나는 곡으로 앨범 전체적으로 일렉기타 사운드가 뒷받침되면서 남자다운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Rude Paper" 는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하나의 밴드 유닛으로 장르에 구분 없는 두 뮤지션의 아주 다양한 모습을 계속 보여줄 것이며, 그간 쿤타가 들려주던 개성있는 보이스와 리얼드리머가 보여준 유연함이 잘 묻어난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http://www.rudepaperhive.com

Wednesday
Jun302010

PLANET SHIVER


PLANET SHIVER

일렉트로닉 프로듀싱팀 ‘플래닛쉬버’는 그 동안 디제이 겸 작편곡가로써,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드렁큰타이거, 리쌍, 양동근, 슈프림팀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해오던 중, 일렉트로닉 뮤직에 새롭게 뜻을 두어 팀을 결성. 2008년 에픽하이의 "one", 다이나믹듀오의 "출첵"과 "solo" 리믹스를 통하여 미리 이름을 알리기도 하였다. 다수의 히트곡을 그들만의 다양한 색으로 입혀 온 그들이 오는 7월22일, ‘에픽하이’의 베스트앨범을 전곡 리믹스하여 그들의 이름을 건 첫앨범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두명으로 구성 된 ‘플래닛쉬버’는 ‘djfriz’(디제이프리즈), ‘Philtre’(필터)로 구성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듣고 배우며 공부해온 이들은, 현재 프로듀서, 디제이 및 사운드엔지니어로 활동 중이다.

http://www.planetshiver.com

Wednesday
Jun302010

RUBATO



RUBATO

‘RUBATO’의 등장 시점은 2008년이지만, 사실 그는 이미 2001년 데뷔한 잔뼈 굵은 DJ다. DJ Wreckx에게 발탁되어 ‘Master Plan'에서 'Ssabba'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힙합 DJ로 여러 파티와 클럽에서 스핀했다. 클럽 'SAAB'와 'CUBE'에서는 'Laughin' St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R&B, Soul, Funk 등 흑인음악 위주의 그루브한 믹스 셋을 선보이기도 했다. 잠시 클럽 신을 떠났던 그는 트랜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춤명상 프로젝트 'SSABBA NiRVANA'를 진행하면서 일렉트로니카 DJ의 전환을 결심하게 된다.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을 위해 즉흥적으로 템포를 자유롭게 연주한다‘는 'RUBATO'라는 단어에 담긴 뜻처럼 그는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뮤지션으로서의 자유롭고 독특한 ’RUBATO'만의 스타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http://www.facebook.com/djrubato

Wednesday
Jun302010

HJ



HJ

OLDSKOOL, HIPHOP, HOUSE, JAZZ, SOUL 등 다양한 장르와 특유의 GROOVE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DJ. 2000년 초부터 한국의 파티붐을 일으킨 AFROKING의 리더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 EE, UJN+NOVA, RUDE PAPER, PLANET SHIVER, SOOLEE, RUBATO 등이 속한 한국의 진보적 레이블 FOUNDATION RECORDS의 설립자이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아트, 패션 등 전반적인 스트릿 컬쳐 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People & Contemporary Lifestyle Magazine F.OUND의 Founder이자 Creative Director로도 활동중에 있다.

http://www.hjdsn.com

Monday
Feb222010

EE



EE

음악, 미술, 패션, 춤 등 다양한 문화의 장르를 나누지 않고 비주얼 적인 것과 사운드 미디어에 사용하는 모든 것을 활용하는 토털 아트 퍼포먼스 팀. 이름의 이미지처럼 거대한 것은 아니지만,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하고자 시작된 팀으로 EE는 첫 전시 <CURIOSITY KILLS>를 시작으로 미술전시, 싱글앨범, 퍼포먼스 공연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재미있고 즐거운 문화를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멤버는 이윤정, 이현준, Mr.E 로 구성되어 있으면 ‘Mr.E’는 EE와 함께 참여하는 ‘그 누군가’를 형상화한 매개체이다. ‘Mr.E’는 무대위의 댄서, 음악작업을 같이 하는 음악인 또는 우리의 앨범을 듣거나 전시를 보며 본인의 의향을 이야기하며 함께 참여하는 그 누군가이다. 팀 이름인 ‘EE’는 ‘Eternity’ , ‘Entertainment’ , ‘Everybody’ 등 E 라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무궁무진한 단어를 포함하고 있다.

http://www.eetotalart.com
http://club.cyworld.com/eetotalart

Monday
Feb222010

UJN+NOVA 



DJ UJN + NOVA

2009년 1월, DJ로써 첫번째 음반인 [The Variation]을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로 발매하며 국내 클럽씬에 태풍의 눈으로 등장한 UJN & NOVA는 강력한 일렉트로/ 프로그래시브 사운드와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앞세워 연일 클럽가에서 상종가를 기록하며 국내 클럽씬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있는 동시에, 전 세계 음원시장에 진출한 그들의 첫 앨범이 해외의 유명 싸이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국내 최초의 Global DJ로 뻗어나가기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그들은 이제 대한민국 일렉트로닉 씬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며,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http://www.arco12.com
http://club.cyworld.com/ujnnova

Monday
Feb222010

LUMPENS



LUMPENS

LUMPENS는 시청각적 환타지를 추구하는 비쥬얼 아티스트. 2007년도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뮤직비디오, 모션그래픽, 비쥬얼아트퍼포먼스 등 영상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http://www.lumpens.com

Monday
Feb222010

LEE JIN WOOK



LEE JIN WOOK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이진욱은 아직 대중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이다. 하지만 그는 다방면에서 연주가 혹은 프로듀서로 활동한 음악적 내공이 쌓여 있는 준비 된 신인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의 피아노 반주자로, 일렉트로 그룹 <캐스커>의 co-producer로, 각종 뮤지컬의 음악 편곡 및 슈퍼바이저로 활동해 온 그는 폭 넓은 장르를 소화하고 끊임 없이 도전하는 차세대 뮤지션 이다. [The Waltz Style]은 그의 첫 정규1집 앨범으로 총 12곡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전곡 이진욱이 직접 작곡,편곡 하였다.  전자음과 각종 테크니컬한 음악들로 부터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따스한 봄날 같은 안식처가 되어 줄 크로스오버 장르의 연주곡들 이다.
자신의 음악과 함께 한가로이 공원의 벤치에 앉아 스치는 바람을 마주하며 소소한 옛 추억들을 떠올리고 미소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의 바람은 앨범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http://club.cyworld.com/pianistlee

Monday
Feb222010

SOOLEE 



SOOLEE

SOOLEE는 DJ, 전자음악 프로듀서, 미디어 아티스트, 사운드 디자이너이다. 통독 20주년 행사인 세계적인 브랜드 "We Call It Techno" 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테크노 뮤지션으로 소개되며, 지산락페스티벌, 월드디제이 페스티벌등 전자음악과 관련된 많은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직접 개발한 사운드 이펙터와 프로그래밍을 적용해 다른 DJ 들과는 다른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구사하고 있으며, 일렉트로닉 라이브 퍼포먼스를 구사할 수 있는 몇안되는 테크니션으로 세계적인 전자음악회사인 독일의 Ableton 의 아시아 최초 certified trainer 로 선정되어 많은 전자음악관련 세미나에서 전자음악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FOUNDATION RECORDS 소속 아티스트로 정규 앨범 [Ease into it] 과 [Flash Light] 등의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서울디자인재단후원으로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특별전 "Designing the Sound" 에서 사운드 아티스트로 참가하였다. 또한 멀티미디어 인터렉티브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밴드인 'Future Jazz' 로 오디오 비주얼, 사운드 퍼포먼스팀을 이끌고 있으며 두산아트센터에 지원하는 ‘프로젝트 빅보이’에 선정되는 등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SOOLEE는 DJ, 전자음악 프로듀서, 미디어 아티스트, 사운드 디자이너이다. 통독 20주년 행사인 세계적인 브랜드 "We Call It Techno" 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테크노 뮤지션으로 소개되며, 지산락페스티벌, 월드디제이 페스티벌등 전자음악과 관련된 많은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직접 개발한 사운드 이펙터와 프로그래밍을 적용해 다른 DJ 들과는 다른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구사하고 있으며, 일렉트로닉 라이브 퍼포먼스를 구사할 수 있는 몇안되는 테크니션으로 세계적인 전자음악회사인 독일의 Ableton 의 아시아 최초 certified trainer 로 선정되어 많은 전자음악관련 세미나에서 전자음악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FOUNDATION RECORDS 소속 아티스트로 정규 앨범 [Ease into it] 과 [Flash Light] 등의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서울디자인재단후원으로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특별전 "Designing the Sound" 에서 사운드 아티스트로 참가하였다. 또한 멀티미디어 인터렉티브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밴드인 'Future Jazz' 로 오디오 비주얼, 사운드 퍼포먼스팀을 이끌고 있으며 두산아트센터에 지원하는 ‘프로젝트 빅보이’에 선정되는 등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http://www.soolee.kr

 

Monday
Feb222010

MINSUL



MINSUL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우리 결혼했어요’와 김태희 ‘푸르지오’ 광고 , 영화 ‘순정만화’의 BGM으로 우리에게 더욱 친숙한 ‘100%로맨틱’의 민설이 2009년 3월 3일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한다. 지난 2008년 여름, 달짝지근한 멜로디와 직접 작사한 귀여운 노랫말로 수줍게 다가왔던 그녀가 차갑던 겨울을 보내고 따듯한 봄날, 아지랑이처럼 사랑을 속삭여줄 앨범을 들고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그 동안 가수보다는 SG워너비의 ‘죄와벌’ 과 플라이 투더 스카이, 박상민, KCM 등 유명 대중가요의 작사가로 더욱 친숙했던 그녀가, 이제는 ‘민설의 사랑이야기’를 ‘민설의 목소리’로 노래한 앨범 ’우리 계절이 지나면’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나만의 고집을 버리고, 제가 추구하는 음악을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고, 함께 느낄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 부르고 싶어요” 라고 말했던 그녀는, 그녀의 바람대로 누구나 포근한 흔들의자에 앉아 봄바람에 차 향기 가득한 꽃 내음으로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음악을 가지고 왔다. 이번 앨범의 음악장르는 포크발라드로 총 아홉 곡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인 ‘Happening’은 친구로만 지내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남자의 고백을 기다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의 노래이다. 이 곡은 거미, 휘성, 빅마마, 먼데이키즈, 일락의 작곡으로 유명한 홍정수 작곡가의 곡으로, 그의 완성도 높은 노래에 그에 딱 맞는 가사로 이루어진 노래이다. 그녀의 사랑이야기, 그녀의 음악, 그녀의 목소리를 만날 날이 따듯한 봄날만큼이나 기다려진다.

http://club.cyworld.com/min-sul

Monday
Feb222010

PSYPODIAS 



PSYPODIAS

다이나믹듀오의 전신인 K.O.D의 멤버로서 K.O.D 전곡을 작곡. CB MASS 1집 디렉팅 참여, Dynamic Duo 1집 '비극', 2집'Let's go', 3집'동전한잎(가제)' 등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에게 명곡들을 선사한 바 있는 프로듀서 Z.A.SON의 Psypodias라는 새로운 솔로 프로젝트. Psypodias는 현재 한국과 뉴질랜드를 가로지르며 프로듀싱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보여준 힙합 음악의 틀에서 벗어나 일렉트로니카, 보사노바, 힙합등이 혼합되어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연구하고 있으며 2007년 6월 1일, 4년여간의 프로젝트를 구체화 시켜 Psypodias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그의 첫번째 솔로 Instrumental 앨범 "Digging into the buried past"를 발매하였다.

http://www.myspace.com/1888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