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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magazine
PEOPLE & CONTEMPORARY LIFESTYLE
www.foundmag.co.kr 


 

Tuesday
Aug072012

VENTURA

 VENTURA(벤추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이진욱과 사운드 디자이너이자 Techno DJ 로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Soolee(수리), DJ & Producer Smells(스멜스)가 만들어내는 프로젝트 유닛 VENTURA(벤추라). 크루저를 타고 떠나는 VENTURA(벤추라)의 시원한 사운드와 다양한 피쳐링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첫번째 EP 발매. 

 

Thursday
May172012

휴(HYOO)

휴(HYOO)

휴(HYOO)는 컴퓨터로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이다. 

 

소리와 공간을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의 인생에서 얻은 경험과 자연에서 받은 다양한 방식의 영감들을 통해서 순수한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을 추구한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며, 그 관심을 음악에 접목시키기 위해서 중학교 때부터 기타를 치면서 친구들과 함께 밴드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가지고 자기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느낌들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서 자신의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켰으며, 스스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음악성에 대한 전파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2012년 그는 파운데이션레코드를 통해서 첫 번째 데뷔EP를 준비 중에 있으며, 그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악색깔을 통해서 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 작업을 진행할 예정.

 http://hyoo.bandcamp.com

Thursday
Apr262012

DEMICAT

DEMICAT (데미캣)

데미캣(Demicat) 은 폭 넓은 음악적 기반과 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비트와 튠을 만들어 플레이하는 DJ/Producer 다. 그의 음악은 주로 Jazz, Soul, Funk, Disco, Hip Hop 등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그것을 토대로 오늘날의 Electronic 음악의 형태와 사운드를 갖춘 트랙을 만들고 있다. 

2006년 디제이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07년 <Life Streamin'> 이라는 싱글을 발표하고 이후 2008년 정규앨범<Acceptable Range>, 이어 2010년 두 번째 정규앨범 <Tomorrow Sucks> 를 발표했는데, 두 번쨰 앨범은 2011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또한 '태완(C-luv), 빈지노(Beenzino), 션이슬로우(Sean2slow), 펜토(Pento), 스멜스(Smells), 시스타(Sistar)'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호평을 받았다.

처음에 그는 "Life Streamin", "Last Train' 등의 트랙을 통해 Jazz-Hip Hop 프로듀서로 먼저 인정 받았다. 그가 디제이로서 이름을 알리고 직접 키보드를 연주하는 라이브 셋을 시작한 것은 정규앨범을 발매하면서 부터인데, 정규앨범에서 부터 그가 프로듀싱한 트랙들은 Jazz-Hip Hop 뿐 아니라 Nu-Jazz, Broken Beat, House 등 좀 더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있다. 

2013년 9월 그는 레이블 '파운데이션 레코드(Foundation Records)' 를 통해 <Out Loud EP> 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새 음반은 그의 프로듀싱에 있어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는데, 예전에 그가 주로 사용했던 어쿠스틱한 재즈 기반의 튠보다 더 넓은 범위의 음악적 스타일을 보여준다. <Out Loud Ep>는 80's Electro, Glitch Hop, Nu Disco, Dubstep 등의 장르를 포함하고 있고, 기존에 그가 작업했던 트랙들에 비해 한층 더 진보된 사운드를 들려주었으며, '루드 페이퍼(Rude Paper)'로 활동하는 '쿤타(Koonta)'와  한국 신스팝의 선두주자 '야광토끼(Neon Bunny)'가 피쳐링하였다. 현재 그는 다음 앨범 작업과 새로운 라이브셋을 준비중에 있다.

Demicat is an electronic music producer / dj from Seoul, Korea. He creates a variety of beats and tunes based on his broad musical understanding. He began studying piano at the age of six and was affected by jazz, soul, funk, disco, and hip hop from an early age.

He started dj at Hong-Dae(Seoul) in 2006, and his first release was <Nitakita> (including his earlier popular tracks "Life Streamin", "Last Train") in 2007. Due to this, he initially gained recognition as jazz-hip hop producer. After that, <Acceptable Range> (in 2008), <Tomorrow Sucks> (in 2010),  his full-length albums were released. Both albums contain more than jazz-hip hop (such as nu-jazz, broken beat, and house). So far, he have collaborated with 'C-Luv', 'Beenzino', 'Sean2slow', 'Pento', 'Smells', 'Sistar', and so on. Also he began live performance with a combination of his own keyboards and djing since 2008. He played with a few sessions together, such as guitar, percussions. It had a form like a band, and it was more than just dj set.

On Sep 2013, Demicat released the <Out Loud EP> on "Foundation Records (Korea)". The release was seen by a turning point in his production, gradually moving away from the jazz-based tunes of his earlier music and displaying a wider range of styles. It contains 80's electro, glitch hop,  nu disco, dubstep, etc, and guest vocals by 'Koonta (from Rude Paper)', 'Neon Bunny (front-runner of Korean synth-pop)' were involved. Now Demicat is working on his next albums, preparing his new live set.


Wednesday
Nov232011

FUTRE JAZZ

FUTURE JAZZ (퓨쳐재즈)

2011년 Fringe 와 두산이 발굴하는 차세대 예술가 발굴 프로젝트인 Project Big Boy 에 선정된 Future Jazz 는 재즈의 컨셉을 차용해서 컴퓨터와 컨트롤러와 프로그램등을 사용하여 만들어내는 사운드와 비주얼을 재즈의 즉흥연주 처럼 사용하여, 라이브 일렉트로닉 퍼포먼스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디벨롭하여 현재의 오디오비주얼 그리고 재즈 뮤지션들과 인터렉티브, 오디오와 비주얼을 넘어 라이브 페인팅과 인터렉션 하는등의 시도등 현재까지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2010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선보여진 퓨쳐재즈는 아시아 최초 Ableton Certified Trainer 인 사운드 디자이너, 일렉트로닉 뮤직 프로듀서인 SOOLEE (수리) 제안한 아이디어로 SPCTRM 프로그래밍 인터렉티브 비주얼로 참여하였고, 키보디스트에 안은정, 베이스와 퍼커션에 미카엘 토마조가 함께 하고 있다.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컨트롤러와 센서들을 사용해 사운드와 비주얼이 상호 데이터들을 보내는 방법을 사용해 좀 더 상호작용하는 복합적인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뿐만 아니라 Future Jazz Project 라는 이름으로 미디어아트 전시를 해오고 있으며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KGIT DMC international 에 입선한바 있다.

In 2011, Future Jazz is selected from Project Big Boy 2011 which is a project to find next generation of artist by Fringe Festival Seoul and Doosan Art Center. Borrowing the concept of Jazz music, the computer programming and controllers creates sound and visuals, such as by using jazz-like improvisation of live electronic performance with interaction of real Jazz musicians.

This project was started from SOOLEE who is a first Asian Ableton Certified Trainer, Sound desginer, DJ and producer and SPCTRM joined as Interactive programming visual artist, also Ahn Eun-jung, is playing keyboard, Mikael Thomazeau in playing bass and percussion in this project from 2010.

Future Jazz Project is also showing in media art exhibitions and they had prized from KGIT DMC international media art festival.

 
Monday
Nov142011

BOPSTER. SCAT (밥스터스캣)

BOPSTER. SCAT (밥스터스캣)

SEEN, WASABI, B-EYES, DUCKY로 구성된 프리스타일/비밥/재즈 퍼포먼스팀
Friday
Nov042011

SMELLS

SMELLS

DJ 겸 PRODUCER Smells(스멜스)의 데뷔 EP 2012년 4월 23일 발매. House, Hiphop, Electronica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때로는 빠르지만 때로는 느린 댄스 음악을 만드는 Smells(스멜스)의 데뷔 EP [Dance wit Me]에는 4곡의 오리지널 트랙과 2곡의 Instrumental 트랙이 수록되어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즐거운 작업이 되었던 Smells(스멜스)의 [Dance wit Me]는 밴드 ‘Mongoose’의 보컬리스트 몬구, 토탈아트퍼포먼스팀 EE의 이윤정이 펴쳐링으로 참여하였으며, 비쥬얼 아티스트 룸펜스가 퍼포머 안지석, 춤통령 이준호와 함께 트랙 ‘Dance wit Me’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였다
 
Monday
May022011

GOOGOLPLEX

GOOGOLPLEX

이미지를 음악화하는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이들의 음악은 칠 아웃 뮤직의 장점들을 계승하는 동시에 음악을 통해 감성을 담아내는 Chillwave 밴드이다. 프로듀서 sirena와 shin으로 구성된 GOOGOLPLEX는 소리의 탐구 개념에만 sound experiment 가 아닌 듣기 좋은 감성을 믹스 해낸 곡들로 앨범을 구성하고 있다.
Monday
Feb222010

EE



EE

음악, 미술, 패션, 춤 등 다양한 문화의 장르를 나누지 않고 비주얼 적인 것과 사운드 미디어에 사용하는 모든 것을 활용하는 토털 아트 퍼포먼스 팀. 이름의 이미지처럼 거대한 것은 아니지만,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하고자 시작된 팀으로 EE는 첫 전시 <CURIOSITY KILLS>를 시작으로 미술전시, 싱글앨범, 퍼포먼스 공연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재미있고 즐거운 문화를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멤버는 이윤정, 이현준, Mr.E 로 구성되어 있으면 ‘Mr.E’는 EE와 함께 참여하는 ‘그 누군가’를 형상화한 매개체이다. ‘Mr.E’는 무대위의 댄서, 음악작업을 같이 하는 음악인 또는 우리의 앨범을 듣거나 전시를 보며 본인의 의향을 이야기하며 함께 참여하는 그 누군가이다. 팀 이름인 ‘EE’는 ‘Eternity’ , ‘Entertainment’ , ‘Everybody’ 등 E 라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무궁무진한 단어를 포함하고 있다.

http://www.eetotalart.com
https://www.facebook.com/eetotalart

Monday
Feb222010

SOOLEE 



SOOLEE

SOOLEE는 DJ, 전자음악 프로듀서, 미디어 아티스트, 사운드 디자이너이다. 통독 20주년 행사인 세계적인 브랜드 "We Call It Techno" 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테크노 뮤지션으로 소개되며, 지산락페스티벌, 월드디제이 페스티벌등 전자음악과 관련된 많은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직접 개발한 사운드 이펙터와 프로그래밍을 적용해 다른 DJ 들과는 다른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구사하고 있으며, 일렉트로닉 라이브 퍼포먼스를 구사할 수 있는 몇안되는 테크니션으로 세계적인 전자음악회사인 독일의 Ableton 의 아시아 최초 certified trainer 로 선정되어 많은 전자음악관련 세미나에서 전자음악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FOUNDATION RECORDS 소속 아티스트로 정규 앨범 [Ease into it] 과 [Flash Light] 등의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서울디자인재단후원으로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특별전 "Designing the Sound" 에서 사운드 아티스트로 참가하였다. 또한 멀티미디어 인터렉티브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밴드인 'Future Jazz' 로 오디오 비주얼, 사운드 퍼포먼스팀을 이끌고 있으며 두산아트센터에 지원하는 ‘프로젝트 빅보이’에 선정되는 등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http://www.soole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