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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magazine
PEOPLE & CONTEMPORARY LIFESTYLE


 

Monday
Apr112011

Googolplex [Endlessly High and Deep] Release

소리를 이미지화 하며, 이미지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Googolplex(구골플렉스)

구골플렉스의 첫 앨범[Endlessly High and Deep]가 4월11일 발매된다.
이미지를 음악화하는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이들의 음악은 칠 아웃 뮤직의 장점들을 계승하는 동시에 음악을 통해 감성을 담아내는 일렉트로닉 밴드이다. 소리의 탐구 개념에만 sound experiment 가 아닌 듣기 좋은 감성을 믹스 해낸 곡들로 이 앨범을 채워져 있다.
 
첫번째 곡 'Foot traces on mist'는 짧은 인트로 트택으로 구골플렉스의 색깔을 함축시켜 놓은 곡으로 흐릿한 패드와 보컬 이미지로 몽환적인 느낌과 동시에 신스베이스로 인한 그루브를 함께 느낄수 있는 곡이다.
'Endlessly high and deep'은 이번 ep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노이즈와 찌그러진 소리들로 백지에 여러색의 물감을 뿌려서 색깔들이 섞이는 듯한 이미지를 그릴 수 있는 곡이다.
'Echoes'는 인상적인 멜로디 시작되는 이 노래는 단순한 코드 속에서 특유의 이미지를 하나씩 쌓아 나가면서 부서질듯 여리지만 동시에 따스하게 감싸주는 소리들이 인상적인 곡이다.
마지막곡 'Seabreeze'올 3월에 발매됬던 파운데이션 컴필레이션 vol.3에 쓰였던 곡으로 앞선 트랙과는 다르게 밝은 느낌을 전해주며 보컬대신 기타로 멜로디를 구성하고 있다.

Track List
1. Foot traces on mist (Intro) 
2. Endlessly high and deep _ Title 
3. Echoes
4. Seabreeze
All Mixed By Googolplex
Mastering By Googolplex

 

 

Tuesday
Apr052011

Introducing The Must-See Bands And Installations At Coachella 2011

By now you’ve probably heard about our creative partnership with Coachella. We’ll be turning the iconic music festival on its head this year with the help of some state-of-the-art technology and innovative audiovisual collaborations between select headlining bands and artists. Since the festival is only two weeks away (taking place April 15-17), we thought now would be a good time to introduce you to the artists you can expect to see around the Coachella grounds and in the Creators Project tent, as well as the Creators who will be performing at the festival this year.

Up first is the South Korean art performance duo, EE, one of the three bands (including New Pants from China and Emicida from Brazil) that we’re introducing Coachella audiences to this year. Mashing up a range of timeless artistic reference points from around the globe with aspects of their own culture, EE create a dynamic sound and live show that is at once instantly familiar and entirely fresh.

Watch our mini-documentary on the husband and wife team here and check back daily for new videos on the artists behind the must-see live shows and installations at Coachella this year.

from
http://www.thecreatorsproject.com/blog/introducing-the-must-see-bands-and-installations-at-coachella-2011 

Tuesday
Mar222011

RUDE PAPER (= KOONTA + RD) coming on April, 2011


 
 

쿤타와 리얼드리머 RUDE PAPER(루드페이퍼) 베일을 벗다

대한민국 레게 힙합의 대표 주자 쿤타와 URD의 리얼드리머가 뭉쳐 화제가 된 "RUDE PAPER"의 음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많은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은 새로운 이슈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음원 발매에 앞서 수록곡 "Joy"를 자신들의 공식 블로그(www.rudepaperhive.com) 오픈과 동시에 선공개한다. 이번 곡을 통해 쿤타만의 색깔있는 보컬 에너지와 리얼드리머의 다이나믹한 해석이 기존 두 뮤지션의 결과물에 어떻게 반영이 될 지 주목된다.

쿤타와 리얼드리머는 4월 중순 4곡이 포함된 첫번째 EP 발매를 시작으로 "RUDE PAPER"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3월 26일 클럽 로코코(이태원)에서 열리는 파운데이션 나이트에서는 "RUDE PAPER"의 첫번째 라이브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루드페이퍼 블로그 : www.rudepaperhive.com
쿤타 트위터 : @koontasaid
리얼드리머 트위터 : @rdsaid
파운데이션 홈페이지 : www.fndt.co.kr

Monday
Mar212011

FOUNDATION vol.3 SPRING 2011/3/22

FOUNDATION RECORDS 컴필레이션 시리즈 그 세번째,
FOUNDATION vol.3 [SPRING] 발매!

파운데이션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진행된 [SPRING]은 2009년 부터 지속되어온 [WINTER], [SUMMER] 시리즈에 이어 세번째로 발매되는 컴필레이션 시리즈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아티스트마다 각기 다른 느낌을 '봄'이라는 컨셉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의 진보적인 음악씬을 이끌어 가고있는 파운데이션 레코드 아티스트들의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다.

여섯개의 트랙으로 채워진 [SPRING]은 DJ겸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UJN(유제이엔), Rubato(루바토) ,Soolee(수리) ,Planet Shiver(플래닛쉬버) 외 피아니스트 이진욱, 여성 R&B보컬 Diana(디아나), 그리고 최근 새롭게 파운데이션 레코드에 합류한 신인 프로듀싱팀 Googolplex(구골플렉스)가 참여하였다.

또한 국내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미국 Coachella Festival에 참가하는 토털 아트 퍼포먼스팀 EE(이윤정, 이현준)는 지난 컴필레이션 시리즈에 이어 커버 아트웍으로 이번 [SPRING]에 참여하였다.

www.fndt.co.kr
Thursday
Mar032011

LEE JIN WOOK New Single Release 2011.3.4


봄에 마주하는 그리움의 물결
피아니스트 이진욱의 감성 연주곡
 
Track List
1. 다시 마주한다면 (Cello 성지송) (title)
2. 다시 마주한다면 (Piano Solo) 
3. 春浪 (봄:춘, 물결:랑)

다시 오지 않을 그 순간을 마주한다면...
어른이 되어가면서 삶이란 반복된 일상을 보내는 긴 여정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의 일상은 끊임없이 누군가와 만남을 전제로 한다. 우리는 타인과의 공존을 통해 기억을 만들고, 기억을 통해 얻어지는 그리움에 시름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그리움은 개인의 기억으로 한때 청춘을 받친 시기의 상징으로 그리고 아름다웠던 기억의 총화로 우리 마음속에 새겨진다. 

Episode. 1 다시 마주한다면

가끔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만나던 곳을 우연히 지나칠 때면 약속장소의 그 사람이 나를 반겨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현실의 그 사람과 나는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을 지나왔다. 비가 내리는 밤, 또는 눈이 오던 날과 같은 혼자 있는 시공간에서 가끔 서로를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그 사람과 다시 마주한다면...  
그 순간을 음악 속에 정성껏 일기를 쓰듯이 새겨 넣는다. 희미하게 그 사람이 보인다. 그리고 그의 모습은 점점 가까워진다. 그렇게 우리는 그 공간에서 마주한다.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말한다. 회고성이 농후한 말들과 아련함을 동반한 미안함을  전한다. 꿈같이 남아 진한 여운을 가졌던 그 사람과의 만남은 이내 물거품처럼 사라진다.     
다시 오지 않을 그 순간을 마주한다면...

Episode. 2 春浪 (봄:춘, 물결:랑)

그는 산을 좋아한다. 산길 초입에 들어서면 그는 언제나 제일 먼저 크게 숨을 들이마신다.  그리고 물결치듯 나타나는 봄의 기운을 맞으며 향기를 맡고 꽃과 나무의 상냥함을 마주한다. 이내 그는 머리에 음들을 떠올리며 스케치를 한다. 그리고 추웠던 겨울날을 지내며 기다려왔던 봄의 모습과 향기를 마음에 하나하나씩 그려낸다. 올해의 봄도 그렇게 다가온다. 

이진욱의 이번 싱글은 다소 진지함이 묻어난다. 지난 앨범들을 화사한 봄과 열정적인 여름으로 떠올려본다면 이번 싱글앨범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와 그 분위기가 닿아있다. 인생의 멋진 경험들을 통해 작곡과 연주활동을 하고 계시는 첼리스트 성지송씨와의 호흡은 이번 앨범에서 빛을 더한다. 첫 번째 곡 ‘다시 마주한다면’은 피아노와 첼로의 연주로 담겨있으며  2번째 곡은 같은 곡이 피아노로 연주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곡인 ‘春浪 (봄:춘, 물결:랑)’은 첼로와 피아노의 연주로 채워져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억으로서의 음악은 우리에게 단순한 음악의 유희가 아닌 일상의 또 다른 진지한 표현으로 다가온다. 

이진욱 팬 커뮤니티

 

Tuesday
Feb082011

Coachella Music Preview: Q&A With Korean Indie Darlings EE

As part of our creative partnership with Coachella this year, we’ll not only be infusing the legendary music festival with some high-tech interactive art, but also adding some international flavor to the music line-up. One of the most innovative and captivating live performances from our Creators Project event series last year was from the Korean “total art performance group” EE. This husband-and-wife duo has developed a unique persona and sound by juxtaposing mainstream culture with the obscure, mashing up South Korean influences with elements of pop culture and artistic references. We sat down to chat with them about their first appearance at a major US festival, and what they have in store for us this year.

The Creators Project: So what are you up to these days?
EE:
 We’re currently spending our days in London recharging in the underground music and art scene. We’re trying to scope out what’s out there, checking different spaces so we can come up with new ideas on music and art. We’re also studying, which keeps us extra busy, but we want to experiment with everything while we’re out here in London.

How do you feel about participating in Coachella 2011, and what kind of performance are you planning to give?
We were extremely surprised and happy to get the news, and we’re grateful to be a part of Coachella. We want to give the most authentic performance we can give, full of vibrant energy and not try too hard to be perfect. We want to finish the show and hear people say, “Damn, that was fun!!”

Who are your favorite musicians performing at Coachella this year?
Wow, there are so many artists we love! Lauryn Hill, Nas, Damian Marley, Lightning Bolt, Joy Orbison, Klaxons, Mount Kimbie, Crystal Castles, Nosaj Thing, CSS and
the list goes on..

You guys are probably the only Korean musicians this year, how do you feel about that?
We’re a bit nervous, but we are stoked, haha. We hope after this year people will be more interested in the Korean indie music scene.

You were a part of The Creators Project in Seoul last year. How did it go?
Usually it’s pretty hard to concentrate on a live performance in a space that is not a music venue or a club, but the people who came to see The Creators Project in Seoul were open to the unusual space and partied hard! We loved the audience and it was good to see people jumping.

Do you have any new art projects lined up?
Yes, we’re planning to release our new album or singles sometime this year. But who knows, we can do something spontaneous and make something earlier than planned. The word ‘planning’ usually doesn’t go with EE.

 

from:
http://thecreatorsproject.com/blog/coachella-music-preview-qa-with-korean-indie-darlings-ee

Monday
Jan312011

쿤타와 리얼드리머 RUDE PAPER(루드페이퍼) 결성 및 새앨범 소식



쿤타와 리얼드리머 RUDE PAPER(루드페이퍼) 결성 및 새앨범 소식

"쿤타 앤 뉴올리언스"의 화려한 활동을 끝으로 군입대 했던 대한민국 레게 힙합의 대표 주자 쿤타와 URD의 멤버로서 그간 더블케이, 싸이먼 도미닉, 낯선, 언터쳐블, 아웃사이더 등의 여러 앨범에서 활약한 "리얼드리머"가 의기투합해 "Rude Paper" 란 새 이름으로 돌아온다.
그간 오랜 휴식이 아닌 공백기를 가진 두 뮤지션은 여러 음악을 만들며 지속적으로 활동 준비를 하고 있었고, 2년 가까이 손발을 맞춘 끝에, 오는 3월 새로운 음악을 발표할 예정이다.
"Rude Paper" 는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하나의 밴드 유닛으로 장르에 구분 없는 두 뮤지션의 아주 다양한 모습을 계속 보여줄 것이며, 그간 쿤타가 들려주던 특출난 보이스와 리얼드리머가 보여준 유연함이 잘 묻어난 재밌는 음악들이 많이 준비 되어 있다고 한다.
Wednesday
Jan192011

EE Live at Coachella 2011 Let's go

EE Live at Coachella 2011 Let's go
www.eetotalart.com

Tuesday
Dec142010

세계적인 하우스음악 레이블 Defected Records, 디지털 음원 한국 런칭



세계적인 하우스음악 레이블 Defected Records, 디지털 음원 한국 런칭

영국을 대표하는 하우스 뮤직 레이블 ‘Defected Records’(디펙티드 레코드)가 한국의 진보적인 음악 레이블 파운데이션 레코드와 계약을 체결하여 드디어 2010년 12월 디지털 음원을 국내에 런칭하였다.
파운데이션 레코드는 ‘Defected In The House Bali`10’ 와 ‘ATFC In The House London`10’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Defected Records(디펙티드 레코드)의 200여개 앨범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국내 하우스, 일렉트로닉 애호가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Defected Records(디펙티드 레코드)는 House, Soul, Disco 등을 기본으로 하는 영국 대표 하우스 뮤직 레이블로 Bob Sinclar, Dimitri From Paris, Erick Morillo, John Dahlback, Martin Solvieg, Studio Apartment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수년간 세계적인 파티브랜드 DITH(Defected in the House)의 월드투어를 통해 그 입지를 인정 받아왔다. 국내에도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DITH(Defected in the House) 파티의 성공적인 개최로 하우스 매니아들이 그들의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발매된 Defected Records의 음원은 멜론, 싸이월드, 벅스, 도시락 등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Defected Records Global]
www.defected.com

[Defected Records Korea]
www.defected.kr

[FOUNDATION RECORDS]
www.5oundation.com

[HSK events]
www.hskevents.kr

Wednesday
Nov172010

Pianist LEE JIN WOOK Brunch Concert



피아니스트 이진욱 '윈터 브런치 콘서트'
Pianist Lee Jin Wook 'Winter Brunch Concert'

티켓 예매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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