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jin and Sunji - Lullabies (EP)
Monday, July 23, 2018 at 12:17AM
Unjin and Sunji - Lullabies (EP)
Release : 2018.07.23
다시 품고 싶을만큼 아름다운 지난밤 그 꿈속으로.
지난 [Present] EP에 이어 운진앤선지가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번째 EP [Lullabies](자장가들)는 지난밤 달콤했던 여름밤 꿈처럼 진한 여운이 남는 5개의 아름다운 트랙들로 채워져 있다. 지난 첫 번째 앨범에서 원초적이며 직관적인 리듬들과 사운드 자체에 중점을 둔 미니멀한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선보였다면, 이번 앨범은 지난 앨범과 같이 기계음들이 중심이 된 자연 친화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그들이 만드는 소리들의 하모니와 그 소리들이 모여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코드들의 진행, 그리고 그 위에 더해진 Sunji의 달콤한듯 멜랑꼴리한 보이스를 통해 보다 구체화된 그들의 이야기를 청자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Smells(스멜스) - 무드에 취해(In The Mood)
Tuesday, April 17, 2018 at 12:10AM
Smells - 무드에 취해(In The Mood)
Release : 2018.04.06
[Dance Wit Me(EP)(2012)], [Up and Down(EP)(2013)] 두장의 EP 발매후 일렉트로니카 듀오 Smells & Reno(스멜스앤레노)의 멤버로 작품활동을 이어온 Smells(스멜스)가 5년만에 댄서블 하우스 `무드에 취해(In The Mood)`를 발표하였다. 서울을 배경으로 3D 애니매이션으로 제작된 `무드에 취해(In The Mood)` 뮤직비디오는 새벽에 찾아오는 무료함과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고찰, 불변의 진리 `PEACE`,‘LOVE`,`FREE`에 대해 이야기한다.
EE - Alice The Rabbit
Monday, August 14, 2017 at 1:39AM
EE - Alice The Rabbit
Release : 2017.08.14
호기심과 모험을 좋아하는 엘리스는 토끼를 따라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현실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커지고 작아지는 매개체들(물약, 케이크), 나타났다 사라지는 고양이(체셔캣), 눈물 한 방울이 샘이 되어 흘러 넘치기도 한다. 절대 권력자(하트여왕)을 만나기도 하지만 그녀가 경험한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는 꿈으로 끝이 난다.
어둑해진 현실의 그림자 앞에 선 그녀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Alice The Rabbit'은 현실로 돌아온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 관한 이야기이다.
Unjin and Sunji - Present
Tuesday, May 2, 2017 at 12:23AM
Unjin and Sunji (운진앤선지) – Present
Released : 2017.05.02
1. Womb
2. Pigs And Dogs
3. Dreaming Over The Ulan Buh Desert with Romi
4. My name is
제주도 자연환경 속에서 음악과 미술을 접하며 자란 선지(Sunji)와 일렉트로니카 밴드를 거쳐 전세계 수많은 테크노 디제이들의 지지를 받는 DJ로 성장한 운진(Unjin)이 함께 만들어낸 하모니, 데뷔 EP [Present].
서울에서 태어나 18세에 홍대에서 밴드 Yellow Kitchen의 베이시스트로 음악 활동을 시작, 그후 캐나다 벤쿠버에서 Rainjacket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운진(Unjin)은 2001년에 Rainjacket 셀프타이틀 정규앨범을 발매, 같은해 캐나다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인 CBC Brave New Wave에서 British Columbia주 최고의 일렉트로니카 앨범으로 소개되며 북미 및 유럽, 일본, 한국의 전자음악씬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6년 한국으로 돌아온 후 본격적인 DJ로 전향한 운진(Unjin)은 2008년 미니멀,테크노 레이블 ECI Korea를 만들며 2010년에는 망이실로와 함께 East Collective팀을 결성, Miller Miami 한국 우승자로 Miami WMC 에 초대되어 국제무대에 데뷔하게 되었다.
테크노 디제이로써 운진(Unjin)은 2010년 East Collective - Spiral Sequence LP를 발매하며 국내외 테크노 팬들에 알려지기 시작, 그후 다수의 싱글 발매와 리믹스 앨범에 참여하였고 2015년 미니앨범 Kids In Seoul을 발매하며 전세계 수많은 테크노 디제이들과 매니아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제주도에서 화가이자 산악인이신 아버님과 꽃집을 25년동안 운영하신 어머님 사이에 장녀로 태어나 자연과 그림, 음악 사이에서 자라온 선지(Sunji)는 어렸을적 부터 자연스럽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접하였으며 고등학교부터는 미술을 공부하여 미대에 입학하게 된다.
운진앤선지(Unjin & Sunji)는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치유에서 강렬한 영감을 받아 데뷔 EP [Present]를 발매하게 된다. 익스페리멘탈리즘과 추상적인 앰비언트 사운드에 기초한 일렉트로니카 듀오 운진앤선지는 음악을 통해 느꼈던 순수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자유로움을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그 느낌을 되돌려주고자 한다.
Born and raised in Jeju island where beautiful nature lives, Sunji started music career as a team of an electronica band. Later teamed up with Unjin who has been successful techno DJ with many respects, released an EP called 'Present' on May 2nd.
Unjin from Seoul, started his music career as a bassist in a band called 'Yellow Kitchen' when he was 18. Moving to Canada, Unjin decided to go 'Rainjacket' as his artist name, then released a self title album in 2001. Same year, Rainjacket was announced in Canada's most prestigious radio program 'CBC Brave New Wave' as state's best electronica album of the year. Words quickly spread out to Europe and Asian countries.
Becoming a DJ back home in 2006, developes his own label 'ECI Korea' in 2008. The label specialize in Minimal and Techno music. In 2010 making a team 'East Collective' with Mang Esilo, together won a national Miller Miami competition then later invited to Miami WMC.
As a Techno DJ Unjin released 'East Collective - Spiral Sequence LP' in 2010.
Many singles and remixes were released later on, then Mini album 'Kids in Seoul' in 2015 which made huge hit and was supported by many techno artists internationally.
Sunji was born between florist mother and mountaineer father who also happened to be an painter. Her living was always close to the nature, music, and drawing. Studying piano and violin young ages, goes to a college of fine arts.
Smells & Reno - I CAN
Friday, January 20, 2017 at 1:20AM 

EE - Ajussiwannadancewithyou
Monday, February 1, 2016 at 11:17PM
EE - Esthetic Education
Released : 2015.10.05
mmca 창동 레지던시 프로젝트 'ESTHETIC EDUCATION' Ep.2 [Ajussi wanna dance with you (아저씨는 춤을 추고 싶어)] 'EE' 의 mmca 창동 레지던시 프로젝트 'ESTHETIC EDUCATION (심미적교육)' 두 번째 에피소드는 그림자나 무형의 존재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두려움과 친해지기, 그리고 현시대를 사는 은둔형 외톨이의 심리를 반영한다. 무한한 상상력으로 어두움과 두려움의 깊이를 더 크게 만들어내어 자신감과 즐거움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자 혹은 내면의 입장으로 이야기하는 "Ajussi wanna dance with you" 는 사실 항상 당신의 편에서 응원하고 기댈 수 있는 자아에 관한 이야기이다. 또한 우리가 어릴 적부터 미디어/환경에 의해 각인되어진 악(惡)에 대한 이미지가 편견일수 있으며 단지 외면적 인상이나 혹은 장애로 인해 아이들의 시점이 편협된 방향으로 흐르지 않기를 바라는 시도이기도 하다.
EE - Esthetic Education
Monday, February 1, 2016 at 11:09PM
EE - Esthetic Education
Released : 2015.08.10
'EE'는 '심미적교육' (Esthetic Education) 프로젝트는 현시대의 미취학 아동들과 부모들을 집중조명하고 턱없이 부족한, 심지어 부정적 영향들 주고있는, 그들의 컨텐츠를 둘러보고 개선방안을 연구/제시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업으로 발매된 싱글 트랙은 겅덩송 "(g)(u)(n)(g)(d)(u)(n)(g)(s)(o)(n)(g)".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 방구등의 어휘를 사용해 신나게 놀며 심미적(?) 교통교육을 시작한다. 심플한 리듬과 신나는 멜로디 따라하기 쉬운 동작과 노랫말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랙. 'EE'의 이번 [심미적교육 (Esthetic Education)]은 2015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레지던시 팀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컨텐츠들을 다방면으로 연구/조사중에 있다.
작사: EE (이윤정+이현준) 작곡: Biscuit (이승혁+고재경) / EE (이윤정+이현준)
Smells & Reno - Something About [Single]
Tuesday, July 14, 2015 at 11:53PM
Smells & Reno - Something About
Released : 2015.07.15
첫 번째 EP [NOTHING]을 발매하며 팀으로 데뷔한 일렉트로니카 듀오 'Smells & Reno (스멜스앤레노)'가 새로운 싱글 [Something About]을 발표한다. "You won't need anything but something about You. It's nothing about they do"
"너 말곤 아무것도 필요 없어. 이건 다른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야" "All You need is nothing but something about You" "이 모든 게 다 너에 관한 이야기야" 따스한 바이브와 함께 You, 너 자신을 찾아보기를 기대합니다.

EE - DEAR DOOR
Wednesday, March 25, 2015 at 11:33PM 
우리는 듣거나 보며 영향을 받고 말을 한다.












